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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개발(R&D) 과제

타워형 태양열 발전 시스템 사업

타워형 태양열 발전 시스템은 수백~수천개의 헬리오스타트(반사경)를
이용해 태양열을 한 곳으로 집열하여 고온의 열에너지를 얻고, 이를
발전 사이클의 열원으로 사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 기술입니다.
대성그룹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선두주자로서 국내 최초로
‘200 kW급 타워형 태양열 발전 시스템’ 기술개발에 성공했습니다.

타워형 태양열 발전소 전경
사업개요
사업개요
사업명 200kW급 타워형 태양열 발전 시스템 기술 개발
위치 대구광역시 북구 조야로 2길 55 (북대구 IC 옆)
면적 20,300㎡ (약 6,150평)
기간 2008. 12 ~ 2011. 09 (34개월)
주관사업 대성에너지(주)
참여기업 (주)디아이씨, 나노씨엠에스(주), (주)맥테크
위탁기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인하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사업목표

타워형 태양열 발전은 2025년 현재보다 100배 이상 성장, 2040년 전 세계 소비전력의 5%를 차지할 무한한 성장가능성을 지닌 에너지원입니다. 대성그룹은 국내 최초로 중•대규모 태양열발전시스템 기술의 국산화 및 관련 기술의 수출 산업화를 실현해 해외 태양열 발전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다음의 기술적 목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 공기식 흡수기 개발 작동온도 700~1,000℃
  • 발전효율 13% 이상[시스템 기준] Net Solor-to-Electricity
  • 고효율 저가형 태양추적 Heliostat 개발
시스템 개념도
시스템 개념도